‘길 위의 인문학’ 검색결과 14건
상주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운영
9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둘리뮤지엄, 공룡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주말 진행 박진영 박사 특별강연도 함께 마련돼
정읍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국비 1000만원 확보해 공모사업 선정 성인·청소년 대상 10월까지 진행
소래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영화와 시 결합한 슬로리딩 프로그램 운영 7월 21일부터 선착순 참여 신청 접수
상주도서관, 문화부 인문학 공모 2건 선정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동시 선정 7월과 9월 각각 프로그램 운영
통영 충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8월부터 11월까지 19회 프로그램 운영 누리집서 선착순 신청 가능
부개어린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0년 선정
문체부 공모사업에 10년 연속 선정 오는 18일부터 초등 4~6학년 대상 진행
우당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제주시민 25명 선착순 모집 7월 27일부터 22회 진행
함안문화원, 칠원권역 문화탐방 실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 20여명 참여 무산사·덕연서원·칠원읍성 등 답사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곳 인문학공모 선정
문체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7월부터 도서관별 인문강좌 운영
통영 두 도서관, 문체부 인문학 사업 선정
4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채택 9월과 8월 각각 프로그램 운영 시작
함안문화원, '길 위의 인문학' 운영기관 선정
함안군이 지난 2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함안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학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함안을 알아가다'를 6월 10일부터 운영한다. 함안문화원(원장 김동균)이 함안학연구소(소장 조정래)와 함께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함안문화원
경남대표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기관 선정
경남대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주민에게 역사,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인문학 강의와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 ‘경남의 근대건축문화유산 : 20세기에 타오른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 사진=통영시 제공 통영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인문자원을 활용한 인문 프로그램 운영 공모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이번 공모에 총 54개 기관이 참여해 최종 40개 기관이 선정됐다. 통영시는 이번 사업의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