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이자 크리에이터, 작가로 활동 중인 이낙준 작가를 초청한 전문가특강이 8월 19일 양주시에서 개최된다. 양주시 교육발전특구에서 추진하는 이번 특강은 '어쩌다보니 직업이 세 개'를 주제로 진로와 직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낙준 작가는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전공의를 수료한 의료인이면서 동시에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 작가가 의학, 콘텐츠 제작, 저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의 다양성과 진로 선택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 특강을 통해 청소년층에게는 관심과 경험이 어떻게 진로로 확장되는지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시민에게는 급변하는 직업 세계와 그 속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강은 8월 19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지하1층)에서 열린다. 신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30명을 모집한다. 문의는 양주시 미래교육과(031-8082-794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