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에 놓인 서울 서소문고가에 2008년 알루미늄 외장재를 씌웠다. 2019년 콘크리트가 떨어져 D등급을 받았고, 서울시의회 검토보고서는 그 원인으로 2008년 사업을 지목했다. 계약 원장과 회의록으로 60년을 따라간다.
마흔두 살 고가차도에 22억 6,000만 원을 들여 외장재를 붙였다
2019년 콘크리트가 떨어졌고 정밀안전진단 등급은 D였다
뜯고 다시 놓는 데 380억 8,636만 원이 계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