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자립도부터 교부세·인구·씀씀이까지 — 경남 18개 시군의 살림을 데이터로 4회에 걸쳐 해부한다.
스스로 버는 돈, 창원 31%·거창 8% … 그리고 5년째 하락
스스로 버는 힘은 시군마다 크게 다른데, 실제 굴릴 돈은 비슷하다 — 지방교부세가 그 차이를 메운다
얼마나 늙었느냐가 주민 1인당 나랏돈을 거의 그대로 정한다(r=0.95) — 의령 2,005만 원, 창원 371만 원
도시는 복지에, 군은 농사에 — 재정자립도가 씀씀이 구조까지 갈랐다(복지역설 +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