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 앞바다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항만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창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6년간 같은 경고를 반복했습니다. 땅과 부담은 창원, 세수·고용·이익은 부산과 국가로 흐른다는 것입니다.
6년간 스물일곱 건, 해마다 되풀이된 감사 지적
세수 0·창원주민 취업 2%·27년간 도로 0개, 그리고 항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