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와 시·군이 여섯 해 동안 조림과 방제, 임도에 쓴 돈은 1만 2,072건 7,843억 원이다. 그 가운데 92.5%가 수의계약으로 나갔다. 계약 원장과 도·시군의회 회의록으로 누가 받았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따라간다.
조림·방제·임도 1만 2,072건 가운데 금액의 92.5%
산림조합 몫 52.1%→34.2%, 여섯 해에 17.9%포인트 하락
진주 업체 97곳·수의 79.5% ↔ 거제 32곳·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