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민을 위한 ‘이순신 아카데미 특강’이 오는 8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한산관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AI시대와 이순신 정신’을 주제로 노병천 박사(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장)가 강사로 나선다. 노 박사는 육군사관학교 35기 출신으로 육군 대령으로 예편했으며, 육군대학 전략학처장·교수, 미국 지휘참모대학 교환교수, 나사렛대학교 교수·부총장 등을 역임한 전략·리더십 전문가다.
특히 손자병법과 이순신 장군의 전략·리더십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전문가로, 《만만한 손자병법》, 《명량 진짜이야기》, 《꿈의 법칙 ASK》, 《세종처럼 이순신처럼》, 《이순신대학 불패학과》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급변하는 AI시대를 맞아 이순신 장군이 보여준 전략적 사고와 위기관리, 원칙과 책임, 소통의 리더십이 오늘날 개인과 조직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이현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장은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위기 속에서 원칙을 지키고 책임을 다했던 이순신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이순신 리더십을 현대적인 시각에서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를 헤쳐갈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강은 창원시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당일 현장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070-4239-08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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