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교육 현장에 변화를 이끈 공무원을 발굴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추천받는다. 이번 상반기에는 10명 내외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각급 기관과 시민으로부터 우수공무원을 추천받는다. 추천 접수 후 공개 검증과 사전 심사를 거친 뒤 2026년 9월 중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을 비롯해 포상금과 인사상 인센티브 등이 제공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 사례는 교육 현장과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민 추천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의 소식-참여·제안-적극행정-우수공무원 국민추천 메뉴에서 가능하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우수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해 인천교육에 활력을 불어넣겠으며,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행정문화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