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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시민 교육과 실생활 AI 활용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AI닷(이사장 오웅근)이 자체 개발한 전자명함 앱의 사용이 최근 빠르게 확대되며 주목받고 있다.

AI닷에 따르면 이번 전자명함 앱은 시민들의 디지털 접근성과 소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과 바이브코딩(vibe coding) 방식을 활용해 직접 설계·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명함의 패러다임을 넘어 실제 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능 중심으로 구현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인 점에서 주목된다.

AI닷 권성근 대표가 기술 개발한 전자명함 앱은 기존 종이 명함의 물리적 제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기능으로는 △전화 버튼 원클릭 통화 연결 △유튜브·블로그 등 SNS 즉시 이동 △경력 및 정보 확장 게재 △명함 정보 실시간 수정 △모바일 기반 보관 및 검색 편의 등을 갖췄다. 특히 전화 버튼을 누르면 별도의 번호 입력 없이 바로 통화가 연결되고, SNS 버튼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즉시 이동할 수 있어 개인 홍보와 네트워크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평가다. 또한 종이 명함과 달리 경력, 활동 이력,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정보를 충분히 담을 수 있으며, 직책이나 연락처 변경 시 즉시 수정·배포가 가능해 최신 정보 유지 측면에서도 장점이 크다.

더욱이 해당 전자명함 앱은 AI닷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및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 배포되고 있다. 별도의 복잡한 개발 지식 없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UI)로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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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닷 권성근 대표는 “특히 디지털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시민과 소상공인, 강사, 단체 활동가 등 다양한 계층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했다”며 “AI 기술을 보다 쉽고 실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단체의 핵심 방향이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AI 활용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AI 기술이 일부 전문가 영역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전자명함 앱을 개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AI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연구·개발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급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계기로 AI닷은 향후 전자명함을 비롯해 지역 기반 AI 활용 사례 발굴, 시민 참여형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젝트 등으로 그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I닷은 지역 중심의 AI 교육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디지털 전환 모델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전자명함 앱 보급 역시 지역 사회의 디지털 활용 문화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AI닷 공식홈페이지: https://aidotk.mycafe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