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아동돌봄평택센터는 지난 7월 30일 '2026년 언제나돌봄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해 아동 돌봄 현장에서 헌신해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상식에는 총 7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언제나돌봄 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돌봄 현장의 헌신과 전문성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해온 현장 관계자들의 역할을 인정하는 자리가 됐다. 장혜순 경기도아동돌봄평택센터장이 축사로 행사를 시작했으며, 수상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사례를 통해 아동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 마무리에서는 이혜정 평택시 아동복지과장이 돌봄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경기도아동돌봄평택센터는 향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안심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동과 가정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