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승용 보령시장이 여름 피서철 관광객 안전 관리를 위해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직원과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서지 현장 방문에 나섰다. 8월 3일을 시작으로 읍면동 초도순방 기간 동안 대천해수욕장, 석탄박물관, 청라면 냉풍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유관기관·단체를 포함한 총 53개소를 방문할 계획이다.

엄승용 보령시장이 대천해수욕장 등 피서지 주요 시설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보령시 제공)
엄승용 보령시장이 대천해수욕장 등 피서지 주요 시설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보령시 제공)

엄 시장은 대천해수욕장 제1지구 제1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노을광장, 만남의 광장, 물놀이안전센터, 분수광장, 머드광장(여름시청)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피서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지 관리를 위해 일하고 있는 직원과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직접 격려하고, 보령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

엄승용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지인과의 휴가도 반납하고 근무하며 고생하는 직원과 현장 근무자 모든 분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 덕분에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근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