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도내 중소 조선해양기자재업체를 대상으로 2026 국제조선해양 수출상담회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 조선해양기자재업체를 대상으로 2026 국제조선해양 수출상담회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 조선해양기자재업체를 대상으로 2026 국제조선해양 수출상담회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경상남도 제공)

수출상담회는 오는 9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남도와 창원시, 통영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고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올해 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40개사와 국내 기업 40개사가 참여해 일대일 대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바이어를 발굴·초청하고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도 참여한다.

참가기업에는 상담장 내 약식 전시부스, 통역 서비스, 홍보물 제작비와 운송료 등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별도 신청과 내부 심사를 거쳐 홍보물 제작은 최대 100만 원, 샘플 발송 운송료는 최대 200만 원, 통역 비용은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 본 기사는 편집자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킹한 콘텐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