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의장 이재진)는 7월 29일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원구성 이후 처음 맞은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강남구의회가 7월 29일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7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남구의회 제공)
강남구의회가 7월 29일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7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남구의회 제공)

이번 임시회는 7월 23일 제1차 본회의로 시작했다. 7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주요 업무보고 및 안건 심사를 실시했고, 심사된 안건들은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되며 임시회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안건은 총 2건이다. 먼저 운영위원회 안건으로 2026년 강남구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이 의결됐다. 아울러 강남구청에서 제출한 안건 1건도 상정돼 심사를 받았다. 제시된 두 안건 모두 원안가결되며, 원구성 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의 전 일정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