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자원봉사자 110명을 모집한다.

강릉시는 2026년 7월 31일 기준 자원봉사자 모집 공지를 발표했다. 이 행사를 위해 필요한 자원봉사 역할은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 신청 방법, 활동 내용 등 상세한 사항은 강릉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앞둬 자원봉사자 110명 신청 접수 시작
강릉시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자원봉사자 110명을 모집한다.

강릉시는 2026년 7월 31일 기준 자원봉사자 모집 공지를 발표했다. 이 행사를 위해 필요한 자원봉사 역할은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 신청 방법, 활동 내용 등 상세한 사항은 강릉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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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으로만 사람과 돈이 쏠리는 사이, 지방은 소멸을 걱정합니다. 이를 막겠다며 대구·경북은 하나로 합치는 ‘통합특별시’를, 부산·울산·경남은 각자 남되 손잡는 ‘메가시티’를 추진하지만, 방식과 주도권을 놓고 지역 안에서도 찬반이 갈립니다. “규모를 키워야 수도권과 경쟁한다”는 통합론과 “급하게 합치면 작은 시·군만 소외된다”는 신중론, “구조 개편보다 자치권과 재정을 먼저 달라”는 목소리까지 맞섭니다. 지방을 살리기 위한 행정구역 개편, 어떤 방향이 옳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