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는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따른 경제위기 대응 등을 위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 지원금 지급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히 열었다.

6일 제 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 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상임 위원회별 예산안을 예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속개된 본회의에서 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 2회 추경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5, 909억 8, 478만 9천원 대비 140억 7, 762만 2천원이 증액된 6, 050억 6, 241만 1천원이며 집행기관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의장은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라는 3 고 복합위기 속에서 군민들의 생활 안정 도모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긴급히 소집한 이번 임시회가 신속 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동료 의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 고 말했으며 이어” 집행기관에서는 의결된 예산 집행 과정 전반을 철저히 준비하여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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