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학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효선)가 15일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탄소중립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친환경 주방세제 40세트를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100만 원 상당으로, 새마을부녀회가 환경 보호와 더불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의 일부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친환경 세제 전달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생필품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자 했다.
친환경 주방세제 40세트 취약계층 전달 탄소중립 실천 활동 일환
울산 중구 학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효선)가 15일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탄소중립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친환경 주방세제 40세트를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100만 원 상당으로, 새마을부녀회가 환경 보호와 더불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의 일부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친환경 세제 전달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생필품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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