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관람객에게 더 나은 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남도행정동우회와 용지동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하는 '합동 자원봉사'를 처음으로 운영했다. 지난 4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단체와 미술관이 협력해 문화시설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행정동우회·새마을부녀회와 협력 전시 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 도모
경남도립미술관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관람객에게 더 나은 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남도행정동우회와 용지동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하는 '합동 자원봉사'를 처음으로 운영했다. 지난 4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단체와 미술관이 협력해 문화시설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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