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우 경남도의원(국민의힘.창원16)이 경남도로부터 총 3억 5백만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예산은 진해 동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석 창원시의원은 “이치우 도의원님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동부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의원님과 함께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총 7건의 사업에 배정됐다. 주요 사업은 ▲새안골 삼거리 외 3개소 바닥신호등 설치(1억 2천만 원) ▲진해 명동 쓰레기 분리배출 지원시설 설치공사(2천5백만 원) ▲남문근린공원 편의시설 설치사업(3천만 원) ▲진해구 대장동 마을상수도 관로정비 및 개선공사(5천만 원) 등이다.
한편, 이치우 의원은 평소에도 진해구 지역 민원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