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가 8월 7일 청소년 마약 예방 릴레이 공익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이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청소년 마약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의지를 나타냈다.

이 캠페인은 6월 26일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시작했다. 공공기관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동참하며 사회 전반에 마약 예방 의식을 확산하는 방식이다.
양평공사는 여주도시공사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광주도시관리공사, 양평청소년문화의집, 양평군가족센터를 지목했다. 이를 통해 캠페인이 지역 내 유관기관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공사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마약 없는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