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석 창원시의원(웅천ㆍ웅동)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웅동 지역구에서 재선을 노리는 한상석 시의원이 미래 산업 변화의 중심에서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한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 현직 창원시의원으로, 오랜 행정 경험과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진해구 웅천동·웅동1동·웅동2동을 중심으로 풀리지않던 오랜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의 해결에 주력해왔다.


그는 “가덕도신공항, 진해신항, 와성지구 첨단복합물류센터 등 대형 국책사업이 추진되면서 창원은 항공·항만·철도가 결합된 첨단 산업도시로 도약할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역의 기회를 실질적인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는 준비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약 30년간 지방행정 경험을 쌓은 행정 전문가로, 진해구 웅동2동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또한 의료법인 사무국장, 시정 자문위원, 지역 체육 및 교육기관 운영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현장 경험을 축적해왔다.


보건복지부 위생사, 행정안전부 행정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통령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하는 등 공직자로서의 성과도 인정받았다. 학력 역시 부산 및 대구 지역에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전문성을 갖췄다.


한상석 후보는 “나이·경력·인성 모두 검증된 후보로서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진해의 미래 10년을 책임질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력으로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다시 한 번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상석 창원시의원
한상석 창원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