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가 제151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4대 의회의 계획된 공식 회의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2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통합돌봄 서비스 관련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 등 45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폐회했다.

창원특례시의회가 제151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4대 의회의 계획된 공식 회의를 마무리했다. (창원특례시의회 제공)
창원특례시의회가 제151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4대 의회의 계획된 공식 회의를 마무리했다. (창원특례시의회 제공)

이날 본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서비스 인력 임용 등을 위한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을 비롯해 의원 발의 조례 제·개정안과 동의안 등이 다뤄졌다. 의회는 제4대 의회 마지막 공식 회의라는 의미 속에 주요 안건 처리를 마쳤다.

5분 자유발언에는 오은옥, 권성현, 김상현, 남재욱, 서영권, 박해정, 박선애, 황점복 의원 등 8명이 나서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본회의에서는 휴가 병사 견학 보상제도 지역균형 확대, 계약심사 전담조직 신설, 공공기관 2차 이전 창원 유치 등 대정부 건의안 5건도 채택됐다.

손태화 의장은 제4대 의회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 손 의장은 시민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전하며 제5대 의회가 시민 기대에 부응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 본 기사는 편집자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킹한 콘텐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