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위원장 박선애)는 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와 진해청소년야영장을 방문해 위탁 운영기관 변경에 따른 시설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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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 위원들은 CECO의 운영기관 변경 후에도 전시산업 활성화 준비와 시민·기업·단체 등이 이용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제공=창원시의회)


박선애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이날 경남 마이스(MICE) 산업의 중심인 창원컨벤션센터를 방문했다. CECO 사업단장에게 센터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컨벤션홀과 회의실, 전시실 등을 살펴봤다.

CECO는 현재 코엑스가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 계약이 만료된다. 내년부터는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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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위원장 박선애)는 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와 진해청소년야영장을 방문해 위탁 운영기관 변경에 따른 시설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제공=창원시의회)


위원들은 CECO의 운영기관 변경 후에도 전시산업 활성화 준비와 시민·기업·단체 등이 이용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청소년의 여가 공간인 진해청소년야영장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프로그램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2006년 개장한 진해청소년야영장은 시설물 개·보수 작업을 거쳐 올 3월부터 창원시설공단이 운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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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개장한 진해청소년야영장은 시설물 개·보수 작업을 거쳐 올 3월부터 창원시설공단이 운영을 맡았다.(제공=창원시의회)


박선애 위원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험 공간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포스트] 박신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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