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7시께 김제지역 한 저수지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근처를 지나가던 군산소방서 이혜림 소방위(30대 여성)와 아버지 이민구 의용소방대원(60대)이 발견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부녀의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사례가 되었다.\

군산소방서 이혜림 소방위가 발견 아버지와 함께 신속히 구조했다
지난 11일 오후 7시께 김제지역 한 저수지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근처를 지나가던 군산소방서 이혜림 소방위(30대 여성)와 아버지 이민구 의용소방대원(60대)이 발견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부녀의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사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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