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4-H 연합회는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북 익산의 TYM 기술교육센터에서 '2026년 경남 4-H 연합회 스마트 농기계 실습 교육 및 3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도 임원과 청년 4-H 회원 등 43명이 참석했다.

김동현 회장이 이끄는 경남 4-H 연합회는 이번 교육과 함께 3분기 임원회의를 동시 개최했다.
전북 익산 TYM센터서 이틀간 진행 임원·청년회원 43명 참석 교육
경상남도 4-H 연합회는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북 익산의 TYM 기술교육센터에서 '2026년 경남 4-H 연합회 스마트 농기계 실습 교육 및 3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도 임원과 청년 4-H 회원 등 43명이 참석했다.

김동현 회장이 이끄는 경남 4-H 연합회는 이번 교육과 함께 3분기 임원회의를 동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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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으로만 사람과 돈이 쏠리는 사이, 지방은 소멸을 걱정합니다. 이를 막겠다며 대구·경북은 하나로 합치는 ‘통합특별시’를, 부산·울산·경남은 각자 남되 손잡는 ‘메가시티’를 추진하지만, 방식과 주도권을 놓고 지역 안에서도 찬반이 갈립니다. “규모를 키워야 수도권과 경쟁한다”는 통합론과 “급하게 합치면 작은 시·군만 소외된다”는 신중론, “구조 개편보다 자치권과 재정을 먼저 달라”는 목소리까지 맞섭니다. 지방을 살리기 위한 행정구역 개편, 어떤 방향이 옳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