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의회 김수혜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섰다. 김 의원은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재선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진해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책임을 맡아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직 시의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추진력과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약속했다.
김수혜 의원은 진해에서 초ㆍ중학교와 마산여고를 거쳐 국립경상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다양한 행정·정치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제4대 창원시의회 현역의원이며, 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사무국장, 경상남도 업무평가위원회 위원,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등 주요 보직을 맡아 지역 정책 전반에 참여해 왔다. 또한 국회의원 비서와 정당 사무차장 등을 역임하며 정책 실무 능력도 갖춘 인물이다.
이와 함께 2025년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과 창원시의회 의정발전 공로패를 수상하며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진해는 더 큰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지역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증된 능력과 책임 있는 자세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