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창신대학교와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 및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실시

국제아동권리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경남아동권리센터장 정은희)는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 및 실현을 위해 창신대학교(학생취창업처장 홍다검)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월 28일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창신대학교가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신대학교는 세계 시민으로서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2025국제어린이마라톤에 적극 참여하며, 또한 아동권리교육 및 자원봉사자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정은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서명이 아니라,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창신대학교와 협력하여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다검 학생취창업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신대학교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며, “특히, 우리 대학이 운영하는 사회봉사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이브더칠드런과 창신대학교는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공동 사업을 기획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남포스트]박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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