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종합건설이 21일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과자 33박스를 후원했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을 나누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서부종합건설이 여름방학을 맞은 팔탄면 어린이들을 위해 과자 33박스를 후원했다. (화성시 제공)
서부종합건설이 여름방학을 맞은 팔탄면 어린이들을 위해 과자 33박스를 후원했다. (화성시 제공)

후원받은 과자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향남읍에 소재한 서부종합건설은 건축공사와 토목공사, 일반건축공사 등을 수행하면서 지역 생활 인프라와 건설환경 조성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대현 팔탄면장은 "지난 10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와 주신 서부종합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도 "어린이들을 위한 세심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부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돼 기쁨과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염영열 서부종합건설 대표는 "아이들의 웃음과 건강한 성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서부종합건설은 단순히 건설사업을 통한 물리적 인프라 조성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