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이 7월 14일 오후 2시 30분 벌교읍 채동선음악당에서 방송인 선우용여와 전원주를 초청해 명사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은 '행복한 군민이 만드는 더 활기찬 보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군민과 공직자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보성군이 7월 14일 벌교읍 채동선음악당에서 방송인 선우용여, 전원주와 함께 '행복한 삶의 비법'을 주제로 명사 강연을 개최한다. (전남 보성군 제공)

이번 강연은 군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과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두 강연자는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선우용여와 전원주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긍정적인 삶을 살아온 경험과 일상 속 행복을 찾는 방법, 건강한 삶의 태도, 웃음과 희망의 가치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공감과 위로는 물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 강연을 지속해서 개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삶을 돌아보고 행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소통하며 배움과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은 별도의 비용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행사 관련 상세 내용은 보성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