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의장 임옥연)는 7월 24일 제323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제10대 의회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회기 동안 총 5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 체제를 갖추게 됐다.

양천구의회가 7월 24일 제323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제10대 의회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양천구의회 제공)
양천구의회가 7월 24일 제323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제10대 의회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양천구의회 제공)

이번 임시회는 지난 21일 개원식을 거쳐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한 후 4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행정사무감사계획서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7월 24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2026년도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2026년도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서울특별시 양천구 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양천구 구립청소년독서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이다.

앞으로 양천구의회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열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