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회장 이기철)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선진지 견학 및 안보 연수를 진행했다. 이 회장을 포함한 회원 34명이 참석해 국토 수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에서 회원들은 독도를 직접 방문해 국토 수호 의지를 드러내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아울러 울릉도 일대의 주요 선진 시설과 자연환경을 살펴보면서 이천시의 발전 방향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놓고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기철 회장은 "이번 견학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을 가슴에 품고 이천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국토청결운동과 태극기 달기 운동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민간 분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