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지난 6월 27일 미조면종합복지회관 앞에서 '2026 주거환경 개선사업 마을재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취약계층의 방충망 약 300개가 교체되며 주거환경이 개선됐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미조면종합복지회관 앞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취약계층의 방충망 300여 개를 교체했다.(남해군 제공)

이 활동에는 총 4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을 재생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방충망 교체를 진행했다.

백서훈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을 강화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