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2026년 일자리 박람회 참여 기업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연수, 청소년 금연교육, 국가건강검진, 외국인근로자 산업안전 VR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강릉시가 2026년 일자리 박람회 참여 기업 모집을 포함해 평생교육, 금연교육, 건강검진, 문화행사 등 다양한 시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 강릉시 제공)
강릉시가 2026년 일자리 박람회 참여 기업 모집을 포함해 평생교육, 금연교육, 건강검진, 문화행사 등 다양한 시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 강릉시 제공)

시는 2026년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데이터 기반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자담배도 안전하지 않습니다'를 주제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 영역에서는 찾아가는 국가건강검진 및 만성질환 무료 검진을 실시 중이며, 강릉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는 언어 장벽을 넘기 위해 산업안전 VR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시설 확충도 이뤄지고 있다. 강릉시 사천면의 사천파크골프장은 7월 22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한다. 문화 분야에서는 강릉아트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공동으로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는 김중남 시장 취임 20일을 맞아 '소외 없는 배려·열린 소통'을 기조로 시민 중심 시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한적십자 강릉시협의회는 송정동 지역에 사랑의 빵 150개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