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7일 오전 10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하여 의창구 북면에서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 신천천 플로깅」 행사를 가졌다.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인 이번 행사에 시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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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등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모두가 공유하는 깨끗한 공기를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창원시 제공)


푸른 하늘의 날은 유엔의 공식 기념일 중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첫 번째 기념일이며, 우리나라에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지 올해로 4회를 맞았다.

대기오염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실천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북면 신천천 둑을 따라 2㎞를 쓰레기를 줍고 걸으며 기념일 제정의 취지에 공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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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창원시 제공 


시는 친환경 운전하기, 폐기물 배출 줄이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법소각 금지 등 4가지 실천사항이 적힌 종이비행기를 준비해 참가자 전원이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의미로 하늘을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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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전 10시 제4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하여 의창구 북면에서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 신천천 플로깅」 행사를 가졌다.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인 이번 행사에 시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였다.(사진=창원시 제공)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등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모두가 공유하는 깨끗한 공기를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포스트] 황희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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