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중복(25일)을 앞두고 23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을 위해 삼계탕을 배식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중복을 앞두고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격려했다. (수원시 제공)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중복을 앞두고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격려했다. (수원시 제공)

시장은 이날 배식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준비된 메뉴는 닭장각삼계탕을 비롯해 녹두찰밥, 새우튀김, 오징어초무침,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배식 후 이 시장은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유재광 부의장, 김현수 제1부시장 등과 함께 오찬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