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중복(25일)을 앞두고 23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을 위해 삼계탕을 배식했다.

시장은 이날 배식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준비된 메뉴는 닭장각삼계탕을 비롯해 녹두찰밥, 새우튀김, 오징어초무침,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배식 후 이 시장은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유재광 부의장, 김현수 제1부시장 등과 함께 오찬을 진행했다.
시청 구내식당서 직원 격려 배식
시의회 의장단과 오찬 진행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중복(25일)을 앞두고 23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을 위해 삼계탕을 배식했다.

시장은 이날 배식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준비된 메뉴는 닭장각삼계탕을 비롯해 녹두찰밥, 새우튀김, 오징어초무침,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배식 후 이 시장은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유재광 부의장, 김현수 제1부시장 등과 함께 오찬을 진행했다.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습니다.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1987년 현행 헌법 체제 이후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제청권이 임명권을 대체하거나 무력화하는 권한일 수 없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 자리는 3월부터 공석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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