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봉자)은 지난 7월 21일 오후 3시 영천 문화예술생태체험장에서 관내 초·중·고 저경력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을 실시했다. '화통 수업콘서트'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 교사들 간 소통 및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원의 문화예술지도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체험은 도자기페인팅과 가죽공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체험 과정에서 영천 문화예술생태체험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되며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봉자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수업과 생활지도를 위해 교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현시점에서 교원들의 문화예술역량 또한 필수적"이라며 "영천교육지원청은 교원들의 다양한 전문적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