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가 8월 11일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6월부터 이어져 온 정례 활동의 일환으로, 양평공사 임직원과 상인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 및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구간의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6월 첫 협력 이후 매달 반복되고 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을 정비했다. 양평공사와 상인회는 이러한 정기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기관과 지역 상인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전병곤 회장은 "회원들과 양평공사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매월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공사 이성희 사장직무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펼치는 플로깅 활동이 이제 양평공사의 대표적인 ESG 실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살기 좋은 청정 양평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