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청년들의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를 모아 도시발전과 시정 혁신에 활용하는 '2026년 용인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정책발표회'를 1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정책 제안 38개 팀이 시상을 받았고, 이 중 2개 우수제안은 현장 실증을 거쳐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우수정책 제안 38개 팀 시상
2개 제안 현장실증 거쳐 정책반영
용인특례시가 청년들의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를 모아 도시발전과 시정 혁신에 활용하는 '2026년 용인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정책발표회'를 1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정책 제안 38개 팀이 시상을 받았고, 이 중 2개 우수제안은 현장 실증을 거쳐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습니다.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1987년 현행 헌법 체제 이후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제청권이 임명권을 대체하거나 무력화하는 권한일 수 없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 자리는 3월부터 공석상태입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