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추천 관광지로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선정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완도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지역의 특색 있는 해양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센터는 현재 딸라소 풀을 비롯해 해수 미스트, 머드 테라피 등 총 16개의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완도해양치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완도군은 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양치유센터 방문 후 완도문화관광 누리집에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완도 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완도 반값 여행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해양치유센터에서 특별한 힐링을 경험하고 여행 후기 이벤트와 완도 반값 여행 등의 혜택도 함께 누려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