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는 7월 16일 오전 10시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 본회의에서는 의원 3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포시의회가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3명의 의원이 시정 현안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포시의회 제공)
김포시의회가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3명의 의원이 시정 현안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포시의회 제공)

이희성 의원은 '민선9기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께 드리는 세 가지 당부'를 주제로 발언했다. 유매희 의원은 '민선9기 첫단추는 정확한 재정진단부터입니다'를 주제로 발언하며 김포시의 재정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투명한 재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기남 의원은 '에이전틱 및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김포시 스마트행정 전환 전략'을 주제로 발언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행정 효율화 방안을 제안했다.

5분 자유발언은 의원들이 소속 상임위원회 업무와 관계없이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제도다. 이날 발언을 통해 민선9기 시정에 대한 의원들의 다양한 시각과 정책 제안이 개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