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이 7월 22일 고성청년센터에서 BNK 경남은행과 협력해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사회초년생과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금융지식과 투자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소득·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금융 기초지식부터 시작해 실생활에 필요한 소득·자산관리 방법, 건전한 자산 형성 전략 등 경제적 자립의 기초가 되는 내용들을 학습했다.
이날 교육에는 청년 20여 명이 참여했다.
정대훈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금융지식과 건전한 소득·자산관리 역량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금융생활 습관 형성과 체계적인 자산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미래를 준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