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복지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담으며 걷기 활동을 펼쳤다.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최인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태순이 이끈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를 통한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이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 보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의 모습을 보여준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동 실시
쓰레기 주우며 걷기로 환경 개선 나서
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복지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담으며 걷기 활동을 펼쳤다.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최인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태순이 이끈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를 통한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이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 보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의 모습을 보여준다.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습니다.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1987년 현행 헌법 체제 이후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제청권이 임명권을 대체하거나 무력화하는 권한일 수 없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노태악 전 대법관 자리는 3월부터 공석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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