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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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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7일 구)미천초등학교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다중밀집건축물 붕괴 및 화재와 같은 재난상황 대비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응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관계기관의 위기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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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진주시 제공)

이날 실제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실시간 통합연계훈련을 진행했다. 진주소방서·진주경찰서 등 9개 유관기관과 동방호텔·고려병원 등 민간기업, 진주시 여성민방위 기동대·자율방재단 등 9개 민간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진주시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더 나은 대비와 협력체계구축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을 더 나아갔다. 앞으로도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경남포스트] 최현진 기자
xx0012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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