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청년직원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8월 10일 오후 4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홀에서 '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스프링보드)' 출범식이 열렸다. 청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협력체는 조직문화 개선, 업무혁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민·관·공이라는 다양한 조직 배경을 가진 청년직원들이 함께하면서 부산 지역의 각 기관과 기업이 마주한 공통 과제를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청년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 협력체를 통해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함으로써 청년직원 교류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