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봄철 영농시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경계 늦추지 말아야
경상남도경상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막기 위해 봄철에도 막바지 총력 대응으로 방역태세를 지속 유지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15일 창녕군 우포늪 인근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검출지점 반경 10km를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21일간 예찰과 소독을 강화한다.경남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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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막기 위해 봄철에도 막바지 총력 대응으로 방역태세를 지속 유지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15일 창녕군 우포늪 인근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검출지점 반경 10km를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21일간 예찰과 소독을 강화한다.경남은 한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허용복, 양산6, 국민의힘)는 지난 24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활동계획서를 채택하고,집행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허용복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특위 위원장(양산6, 국민의힘)경남·부산 행정통합특위는 위원회 구성일로부터 1년간활동하게 된다. 또한 경남 내 다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국민의힘, 창원8)이 ‘경상남도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용범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창원8)이번 조례안은 웰니스 관광 수요 증가와 해양치유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경남의 해양치유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경상남도는 레저산업으로 승마문화 조성과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미래성장 말산업육성에 총 1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다양한 승마문화 확산 및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학생승마체험 지원) 12억 6천만 원 ▵(유소년 승마단 운영지원) 8천만 원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2천5백만
경상남도는 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농작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기계 구입비용의 최대 50%까지 차등하여 지원하며, 지원자격은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라
경상남도는 11일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권순기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공론화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부산·경남 윤번제 개최 원칙에 따라 경남 김해에서 열렸으며, 공론화위원회는 행정통합 관련 시도민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기획·소통분과
경상남도는 산란계 농장의 닭진드기 피해 예방과 계란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닭진드기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닭진드기는 닭 피부에 기생하며 흡혈하는 외부 기생충이다. 닭에 빈혈을 유발하고 계란의 품질을 저하하는 것 외에도 닭에 지속적인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해 발육 지연, 계란 생산량 감소 등의 피해를 일으킨
경상남도는 동네 서점과 지역 출판업계 지원을 위해 지역서점 및 출판 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하나둘 사라지는 위기를 겪고 있는 동네 서점과 지역 출판사를 위해 경남도에서 지난 2022년부터 기획한 사업으로 저자 초청 강연이나 독서 모임 등 문화 활동 프로그램과 지역 기반 출판 콘텐츠 제작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이해를 돕기 위한 심리프로그램 ‘나를 발견, 심(心)봤다!’를 연중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격, 기질, 대인관계, 진로, 강점 등을 이해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는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전국의 귀어 희망자 대상으로 모집한 경상남도 귀어학교 제16기 과정에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으며 20명 모집에 총 3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상남도 귀어학교는 지난 2018년 개교 이래 전국 8개 귀어학교 중 이례적으로 모집인원 미달이 한 번도 없었으며, 이번 접수에서도 1.5
경상남도는 이달부터 도내 해양쓰레기 수거 사각지대 및 오염 심각 해역 해소를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 전담반을 운영한다.해당 전담반은 바다환경지킴이, 어촌계 등 해역이용자 등으로 구성했다. 해양쓰레기 수거 사각지대와 오염 심각 해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수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수거 방안 마련을 통해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0일부터 11까지 양일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위험물시설 자체소방대원의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량 위험물시설의 재난 초기 자체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였으며, 실제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 숙달에 중점을 두고 관내 자체소방대 16개 대 의 75명이 교육을 수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2025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경남도와 연접된 부산, 대구, 울산, 전북, 전남, 경북 6개 광역 시도와의 지적도 경계를 정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 지역은 창원, 김해, 밀양, 양산, 창녕, 하동, 함양, 거창, 합천 9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경남아동권리센터장 정은희)는 아동권리 증진 및 실현을 위해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미연)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3월 10일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왼쪽부터) 정은희 경남아동권리센터장,
경남도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영제, 함안1, 국민의힘)는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활동계획서 채택 및 집행부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후 함안 다움나눔센터를 방문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현황과 활용사업에 대한 현지확인을 마쳤다.▲ 조영제 경남도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장(함안1, 국민의힘)지역소멸 대응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