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27일 통합지원협의체 소위원회를 열고 의료·복지·주거 분야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 의료·요양, 건강지원, 일상지원 등 3개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복귀, 방문진료·간호·재활 등 의료 서비스와 주거·식사·가사·긴급돌봄 등 일상지원을 연결한다. 소위원회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돌봄 자원을 발굴하고 분야별 실행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본부가 같은 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350만 원을 후원했다.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 개선비, 장애인·한부모 가정의 출산용품 지원비,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준비와 사회 정착을 위한 자립 지원금에 쓰인다.
광주 동구
학운동 주민자치회가 24일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고 법인 설립에 필요한 정관 제정, 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향후 스마트팜과 소셜다이닝, 쉼센터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마을 문제 발굴과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를 보다 안정적이고 자립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했다.
27일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향후 4년간 구 복지행정의 지침이 될 계획 수립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 특히 폭염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전남 고흥군
군은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음료기업 비타핏, 유통기업 노민그룹과 잇따라 협약을 맺고 고흥유자와 고흥쌀의 몽골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비타핏과는 고흥유자를 활용한 음료 제품 개발 및 공동마케팅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현재 몽골 소비자 기호에 맞춘 음료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 중이다. 노민그룹과는 미화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력 협약을 체결해 고흥쌀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현지 유통망을 확보했다.
고흥쌀은 알루미늄 포장재를 새로 적용해 장거리 운송 중 품질 저하를 최소화하고, 노민그룹의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전국 유통망을 통해 소포장·프리미엄 상품으로 판매된다. 군은 현지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유자와 김 등 지역 농수산물까지 수출 품목을 확대해 몽골을 주요 해외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
곡성군은 27일 사회재난 수습 역량강화 교육을 열어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제 재난 사례와 단계별 대응체계, 기관 간 협업 방법 등을 집중 교육했다. 행정안전부 사회재난현장지원과 정의철 서기관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운영, 초기 가족 지원, 언론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다뤘다.
한편 폭염과 가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벼 일반단지 약 2,500ha를 대상으로 방제약제 구입권을 배부했다. 총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3,500여 명의 농업인에게 1ha당 5만 원씩 지원하며, 10월 말까지 도열병·멸구류 등 병해충 방제에 사용할 수 있다. 조태일 시인 27주기를 맞아 9월 12일 문학축전을 개최하며, 제8회 조태일문학상은 박두규 시인이 수상했다.
전남 광양시
시는 27일 시청에서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96개 평가지표 관리에 들어갔다. 올해 평가는 정량지표 83개, 정성지표 13개로 구성되는데, 이 중 배점이 2배 높은 가중치 지표 20개를 핵심 대상으로 선정했다.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의 성과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정성지표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평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김정완 부시장은 "남은 기간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미흡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고 최종 성과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8일에는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새농민 회원과 농업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남 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가 열렸다. 한국새농민회 전남도회는 행사 지원에 감사하는 뜻으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새농민 유공자 시상과 농업대전환 다짐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데 새농민회가 선도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전남 구례군
28일 산동면 지리산 나들이장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식을 열고 카드를 전달했다. 20,630여 명이 대상이며 7·8월분 2개월을 합산해 1인당 40만 원씩 지급된다. 장길선 군수는 현장에서 기본소득 카드로 로컬마켓에서 첫 결제를 진행해 지역 내 소비 독려에 나섰다.
군은 섬진강유역환경청 유치 전략도 구체화하고 있다. 27일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에서 전문가들은 구례가 섬진강 중류 생태지역과 하류권을 연결하는 통합관리 거점이라고 평가했다. 군은 유역 접근성 분석과 부지 검증, 조기 개청 계획 등으로 입지 강점을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
동강면 이장협의회가 26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의병 정신을 되새기고 박물관 체험교육실에서 8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장들은 전시실을 둘러보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선 의병들의 호국 정신을 기리고, 주요 면정 현안을 공유하며 주민 불편 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봉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유곡3리에서 '제4회 봉황면 반짝반짝 돌봄 봉사'를 실시했다. 관내 5개 기관과 단체의 19명이 참여해 고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주방용 칼갈이, 이미용, 건강 체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2년부터 이어온 특화사업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덜어내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전남 담양군
담양중앙상인회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상인대학 역량강화 교육이 28일 열렸다. 소비환경 변화와 온라인시장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경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자금·재창업·자립 지원제도 등을 안내했다. 10월에는 상인 주도의 골목형상점가 페스타를 개최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같은 날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기본교육 2차도 진행됐다. 신규·갱신 농가가 모두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해지면서 교육 접근성이 높아졌다. 농산물의 재배부터 유통까지 위해요소를 관리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탄소중립 실천과 안전한 농작업을 함께 강조했다.
전남 목포시
시는 9월 1일부터 목포역과 남악·오룡지구를 잇는 광역급행버스 '올타2001번' 운행을 시작한다. 주요 거점 16개 정류장만 정차해 편도 50분 내에 주파하며, 기존 노선 대비 이동 시간을 약 40분 단축했다. 친환경 전기 저상 좌석버스 2대가 하루 10회 운행하고, 캐리어 전용 공간을 마련해 KTX·SRT 이용객 편의도 강화했다.
9월부터는 시장 주재 시정현안회의를 공식 유튜브 채널 '목포랑'으로 실시간 공개한다. 첫 생중계는 9월 2일 오전 9시 개최되는 회의부터 시작되며, 시민들은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이 논의되는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전남 무안군
군은 26일 소방서에서 생활개선회 회원과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부터 심폐소생술·기도폐쇄 응급처치 실습까지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회원들이 습득한 안전수칙을 가족과 이웃에게 전파하는 농촌 안전리더로 역할하도록 했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는 7월 30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전통주 창업 기초반' 교육 6회를 마무리했다. 막걸리·증류주 제조 이론과 실습, 양조장 인허가 및 운영 실무 등으로 구성된 이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전남 보성군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대상자 3만 1,125명에게 7·8월분 1인당 40만 원씩 총 124억 5천만 원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했다. 정부 시범사업 기준액인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본소득이 지역 가맹점에서만 소비되는 만큼 소상공인 매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6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1,418명이 보성군으로 전입했다.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는 21일부터 28일까지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미세방충망 교체와 창문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독거 어르신 등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주택 주변을 정리하고 노후 창문과 방충망을 교체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전남 순천시
순천만습지 낭트정원에서 9월 12일부터 1박 2일간 '2026 순천 별빛캠핑'을 개최한다. 천체관측, 문학관 해설투어, 새벽 갈대밭 산책 등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최대 2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포도밭 야간포토존과 라운지의 휴식 공간을 갖춘 60개 캠핑사이트에서 쓰레기 가져가기, 개인 텀블러 사용 등 친환경 캠핑 문화를 실천한다. 28일 11시부터 선착순 신청(사이트당 3만 원)이 시작된다.
자원봉사센터가 '사랑의 밥차' 전국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018년부터 매주 화요일 순천의료원 공원에서 4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 온 이 사업은 문화공연을 연계한 차별화된 운영으로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체계적인 운영과 자원봉사자의 지속적 참여가 이뤄낸 성과다.
전남 신안군
암태면자원봉사자회는 28일 경로당 7개소를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0여 명에게 염색 봉사를 펼쳤다. 자원봉사자 10명은 머리를 직접 염색해 드리고 얼굴 마사지를 하며 안부를 살폈다.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활동으로, 지난 7월에도 경로당 11개소에서 40여 명을 대상으로 같은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9월 3일부터 6일까지 증도면 짱뚱어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부티크 음악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 2026'은 자연 속 캠핑과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행사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축제에는 Shintaro Sakamoto, 장기하, 강산에 등이 출연하며,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야영하며 에어로빅·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체류형 구조로 진행된다.
전남 여수시

여수시장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 헤드테이블에 배치됐다.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와 율촌 미래첨단 국가산단 조성 등 여수의 핵심 현안을 건의한 자리였다. 시는 9월 1일부터 미평·여문·웅천·무선 생활권과 순천역을 직접 잇는 광역급행버스 '올타3001'을 시범 운행한다. 차량 2대를 투입해 하루 14회 운행하며, 기존 330번이 지나지 않던 지역의 이용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해양배터리 특화 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사업도 본격화한다.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 25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에 필요한 안전성·성능 검증체계를 마련한다. 여수의 항만·선박 인프라를 활용해 실제 해역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역 전기·계측·AI·통신 기업의 참여를 확대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전남 영암군
27일 영암농식품유통센터가 농·축협 실무진과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식품의 판로 확대와 유통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올해 5월 설립 이후 재단 설립 취지와 농가 조직화, 로컬푸드 운영, 공공급식 지원 등 주요 사업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기존 유통체계와의 연계 방안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협력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창우 대표이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영암 농식품의 판로를 넓혀 성과가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6일에는 군 청년들이 어르신들의 야간 안전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영암군4-H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읍·면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전동스쿠터와 보행보조기 80대에 고휘도 반사테이프를 부착했다. 회원들은 테이프를 꼼꼼하게 붙인 뒤 야간 이동 안전수칙도 안내했다. 이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K-자원봉사단' 공공안전·재난대응 분야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차량 불빛을 반사하는 테이프는 밤길과 농로를 다니는 어르신들의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완도군

군수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타운홀 미팅을 연다.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갖는 주민과의 대화로,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정책 제안 등을 직접 청취한다. 의전을 배제하고 군수와 주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이다.
군수는 군정 운영 방향을 간결히 설명한 뒤 주민 대화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계획이다. 제시된 의견에는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소관 부서에서 검토해 별도로 결과를 안내한다.
전남 진도군
군은 28일 관내 미용업소 8개소와 손잡고 찾아가는 방문 미용 서비스 '이웃사랑 헤어살롱'을 본격 추진했다.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미용사 2명이 1명을 전담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머리 손질과 함께 건강 상태를 확인해 독거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한다. 소독시설과 영업배상책임보험을 완비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보장한다.
경기도광주경찰서 국제협력정책자문협의회는 같은 날 군가족센터에 400만 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탁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센터를 이용하는 가족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무더위 속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20가구에 간편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두유·햇반·라면·반찬 등 13종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배달하며 위원들은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함평읍은 27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7명과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명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계절별 안전수칙·사고 예방법과 함께 노인 인권 증진·성희롱 예방·부정수급 예방 등 소양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책임감 있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남 해남군
꿈보배학교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7명이 전국·전남 시화전에서 수상했다. 전국 단위 1명, 전남 단위 6명으로, 마산면 박양자(1940년생) 학습자가 엽서쓰기 부문 최고상인 글꽃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 가정형편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던 사연과 문해교육을 통해 뒤늦게 한글을 배우며 느낀 배움의 기쁨을 담아낸 작품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전남 지역 수상자들도 자신의 삶과 배움의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들로 각각 광주통합특별시장상, 교육감상,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8년부터 추진한 성인문해교육의 결실로, 군은 올해 초등학력 인정과정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 있다.
내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그냥해드림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전등 갈아끼우기, 수도꼭지 교환, 문손잡이 교체 등 가정 내 소규모 수리 사항을 전화로 접수받아 48시간 이내 현장 처리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다. 낙상사고 예방과 돌봄 부담 완화를 기대하며, 해남지역자활센터에 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 대상은 1,000가구 규모로, 취약계층은 가구당 5만원 한도에서 재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 화순군
화순군은 주거 안정과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나섰다. 9월 1일부터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 15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구입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월 최대 25만 원씩 최장 3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6억 원 이하 주택을 구입한 가구가 대상이다.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 다자녀가정은 미성년 자녀 2명 이상(1명 이상 12세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26일 열린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간담회에서는 10월부터 근무지를 4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거주지와 가까운 근무지 배치와 1:1 매칭을 추진하며, 폭염 대비 보건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