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추모 공간을 운영한다.

강릉시는 8월 11일(화) 여러 주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전 8시 30분에는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11시 40분에는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한다. 오후 4시 30분에는 시청 1층 들음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소통실을 운영한다.
강릉시의 주요 추진 사업들도 본격화되고 있다. 평생학습관은 '학습형 일자리 집수리 전문과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드림스타트는 가족 유대감 향상을 위한 '우리가족 다이닝'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제8기 강릉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도 출범했으며, 강릉시 경제진흥과는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생동행 릴레이'에 참여 중이고, 포남1동·포남2동 통장협의회는 홍제정수장 견학을 실시했다.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김중남 강릉시장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