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도서관이 9월 12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김중미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 2026년 창원의 책으로 선정된 『엄마만 남은 김미자』를 소재로 삶 속 돌봄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다.

마산회원도서관이 9월 12일 김중미 작가 특강을 개최하며 독서문화행사를 함께 운영한다. (창원특례시 제공)
마산회원도서관이 9월 12일 김중미 작가 특강을 개최하며 독서문화행사를 함께 운영한다. (창원특례시 제공)

특강 신청은 마산회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선착순이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준비물은 필요하지 않으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서관은 이번 특강과 함께 9월 한 달간 독서 관련 행사들을 펼친다. 가족 참여 체험 프로그램으로 감성 미니 도마 만들기, 책을 추천하고 받는 '너에게 보내는 책', 독서 취향을 맞춰보는 '독서 밸런스 게임 당신의 선택은?'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그림책 원화 전시도 준비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