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상호 세종시장이 24일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대화하며 고복저수지를 자연환경과 조화된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조상호 세종시장이 24일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대화하며 고복저수지를 자연환경과 조화된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시장이 24일 연서면에서 주민 50여 명을 만나 고복저수지를 전국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자연환경 보전을 전제로 한국농어촌공사와 체계적인 발전 방안을 협력해 도출하기로 했다. 성제네거리 신호등 개선, 상습 침수 구역 준설,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등 주민 민원에도 해소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추석을 맞이해 26일부터 9월 16일까지 '기부왕 이세종' 행사를 연다. 이 기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세종시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면 총 800명을 추첨해 혜택을 제공한다. 25명에게는 치킨 교환권을, 나머지 775명에게는 온라인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