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10월 9~11일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2026 세종한글축제'를 연다. 문화체육관광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뒤 열리는 첫 행사인 만큼 시민참여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 한글날 당일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야간 드론 공연을, 이틀째는 태권도진흥재단의 공연과 야간 행사를, 마지막 날에는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인다.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시가 제출한 '기업투자 연계형 첨단산업 인재양성·일자리창출 모델 구축' 사업이 인정받은 것으로, 지역기업의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 운영으로 235명의 맞춤형 인력 고용으로 이어졌다. 연동·연서면 배수개선사업은 국비 324억 7,300만 원을 투입해 배수장 3곳을 증설하고 배수로 4개 노선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9년 완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