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2026.8.18 오늘의 세종시 브리핑
세종특별자치시가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이터널리턴 종목에서 첫 출전 만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시는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 첫 출전에서 이터널리턴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15~16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국내 대표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로, 전국 16개 시도 약 300명이 참가했다. 시 대표팀은 정지훈·김한빈·이지원 선수로 구성돼 최종 82.5점으로 2위 팀과의 점수 차이를 벌리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시는 2019년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최초 선정 이후 2026년 재인증을 받았다. 교육부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사업운영, 성과관리 등 3개 분야 20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시는 기본계획 연계와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 지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평생교육진흥원과 읍·면·동으로 이어지는 학습 체계를 고도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